방역지원금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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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을 위한 2차 방역지원금이 여전히 진행중이며 2월 28일부터 소상공인 손실보상 신청 또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2차 방역 지원금은 대상이 332만 명으로 확대되었으며, 금액도 300만 원으로 늘어났으며 영업시간 제한을 받은 업종은 별도의 증빙 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소상공인 손실보상 신청 방법 및 방역지원금에 대한 내용을 보다 상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실보상 신청대상

 

2월 28일(월) 부터 2022년 1분기 추가 손실보상 선지급 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

 

소진공(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과 중소벤처기업부에선 '이번 선지급은 지난 2월 21일 국회를 통과한 추경결과를 반영한것으로 1월 19일부터 2월 9일까지 실시한 '2021년 4분기와 2022년 1분기 손실보상 선지급' 에서 제외된 인원 및 시설 제한조치 이행업체 등 28만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단, 2021년 4분기 손실보상 본지급이 오는 3월 3일부터 신청이 시작되기 때문에 이번에는 2022년 1분기에 해당하는 250만원을 지급 합니다.

 

주요 대상 업종은 학원, 숙박업소, 놀이공원, 스터디카페 등이지만 각 지자체별로 영업제한 조치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소상공인 정책자금 누리집이나 각 지자체별 홈페이지 등에서 문의하시면 됩니다.

 

🔻 각 지자체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광주광역시
✅인천광역시 ✅세종 ✅경기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강원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제주도  

 

 

 신청방법

 

동시접속으로 인한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첫 5일동안 사업자 등록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5부제로 진행하고 이후에는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합니다. 

 

□ 신청시간 :: 오전 9시 ~ 0시 (5부제 기간) , 오전 9시부터 24시간 적용 (5부제 적용이후)

 

2022년 1분기 손실보상 본지급 이전에 선지급 신청을 마감할 예정이며 상세일정은 추후 아래 손실보상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신청이후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소진공에서 문자로 약정관련 안내를 하게 되며 1영업일 이내 250만원 지급이 완료 됩니다.

 

 

소상공인 손실보상 신청 바로가기 ▶

 

 

 

 손실보상 QnA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질문사항들을 대략 정리해봤습니다.

 

 

Q. 이번 선지급 지원대상이 헷갈려요. 정확히 누구인가요?

 

A. 2021년 4분기, 2022년 1분기 손실보상 선지급에서 제외되었던 시설 및 인원 제한조치 이행업체와 22년 1~2월 영업시간 제한 이행을 한것으로 추가 확인된 업체 등을 지원.

 

단, 21년 4분기, 22년 1분기 손실보상 선지급을 이미 받은 업체와 법인지점 사업체, 폐업사업체 등은 이번 선지급에서 제외 된다라는점 참고하세요.

 

 

Q. 이번 선지급은 500만원이 아닌 왜 250만원 인가요?

 

손실보상 선지급 같은경우 보상금이 긴급하게 필요한 소상공인 및 소기업에게 융자방식으로 일정 금액을 우선 지급하고 추후 보상금 확정시 차감하는 제도 입니다. 지난번 선지금은 21년 4분기 손실보상 본지급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21년 4분기 및 22년 1분기 각 250만원씩해서 총 500만원이 지급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21년 4분기 손실보상 본지급이 3월 3일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그 부분을 감안해서 22년 1분기에 대해서만 250만원을 선지급 하는것입니다.

 

 

Q. 그렇다면 이번에 선지급될 250만원은 언제 차감 되나요?

 

22년 1분기 손실보상금이 확정되면 차감이 되고 22년 1분기 손실보상은 오는 5월경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만약 차감하고 잔액이 남게 되면 초저금리 (1%)로 5년간 상환(선지급일 기준으로 2년거치, 3년 분할상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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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임차 소상공인 지킴자금 신청방법

이번 포스팅에서는 서울 임차 소상공인 지킴자금 신청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및 영업제한 등으로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임차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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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역지원금 지원대상

 


지원대상은 방역조치 등으로 인해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 등 332만 개사를 대상으로 합니다.

1차 방역지원금 대상 320만개 소상공인·소기업에 더해 과세인프라 부족으로 매출 감소 증빙이 어려운 간이과세자와 연매출 10억 원 초과~30억 원 이하 12만 개 사업체가 추가되었습니다.

2차 방역지원금은 신청 당일에 바로 지급이 됩니다.

지난해 12월 15일 이전에 개업하여 올해 1월 17일 기준으로 영업 중인 소상공인, 소기업 사업체 중 방역조치 등으로 매출이 감소한 경우가 해당됩니다.

우선 지급 대상으로 선정된 지원 대상 사업체가 신청 대상이며, 이들에게는 당일 안내 문자가 발송됩니다.

영업시간 제한을 받은 식당과 카페, 코인노래, 실내체육시설 등의 업종은 별도의 증빙 없이 지원을 받습니다.

영업시간 제한을 받지 않았더라도 매출이 줄어든게 확인된다면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해 11월이나 12월 매출이 2019년 또는 2020년 같은 기간보다 줄어든 경우가 해당됩니다.

간이과세자는 지난해 부가세 신고 매출액이 2019년이나 2020년과 비교해 줄었다면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버팀목 자금 플러스나 희망회복자금을 받은 소상공인 등은 별도 증빙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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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청년희망적금 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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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방법

 


'홀짝제'가 운영되며, 신청 첫 날인 23일에는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사업체가 신청 가능하며, 24일에는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사업체가 신청 가능합니다.

25일부터는 홀짝 구분 없이 신청이 가능합니다.

안내문자를 받은 소상공인은 1차 방역지원금 지급 때와 동일한 방법으로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누리집(소상공인방역지원금.kr)에서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신청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신청은 본인인증을 위한 본인 명의 휴대전화 또는 공동인증서(법인은 법인명의 공동 인증서)를 필요로 하며, 사업자등록번호 입력과 본인인증, 이체 계좌 입력만 하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그 외 공동대표자 등 확인지급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오후 6시까지 신청을 하게 되면 당일에 요청한 계좌로 지원금이 입금 되게 됩니다.

1인이 경영하는 다수사업체와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사업체에 대해서는 25일부터 신청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신청 바로가기 ▶

 

 

마치며


소상공인 손실보상 신청 및 방역지원금 신청 방법등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2차 지원금을 사실상 받는다 하여도 지금처럼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피해를 회복하기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많아 보입니다.

소상공인 분들의 어려움을 빨리 덜어드릴 수 있도록, 하루빨리 확진세가 줄어들고 모든 상황들이 안정화되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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