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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서울시에서는 추가경정예산으로 1조 1239억원을 편성 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한 조기 추경에 나서게 된것이라고 합니다.

 

 

지난 3월 17일 제1회 추경(안)을 편성해 서울시의회에 제출하고 심의를 요청했으며 민생 및 일상회복 4248억원, 안심 및 안전 1130억원, 방역 2061억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대상

 

우선, 민생회복을 위해 약 8만명의 소상공인 분들이 이에 해당하게 됩니다.

 

□ 매출이 10% 이상 감소했지만 정부 손실보상에서 제외된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코로나19로 인해 폐업했다가 재창업한 분들에게도 고용장려금 150만원을 지원 합니다.

 

□ '4무(無) 안심 창업 재창업자금' 에도 149억원을 지원하며 안심대출 같은경우 무보증료, 무이자, 무담보 등의 융자를 지원하는 제도 입니다.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라 창업 및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1억원, 3천억원 규모로 지원하게 되며 중소기업 2500개사에는 '매출채권 보험료' 50%를 지원합니다.

 

□ 게다가 코로나 19로 입원 격리 통지를 받은 시민들에게는 생활지원비를 신속지원하게 되는데 국비 2522억원, 시비 1679억원으로 영유아, 어린이집, 저소득층 및 장애인 등 감염 취약계층 약 90만명에게는 자가검사키트 530만개를 무상지원하게 됩니다.

 

 

일상회복지원금 신청대상 문의 (클릭) ▶

 

 

 

 그외 지원사업

 

□ 임산부 교통비 지원 사업도 시작하는데 100억원을 지원해 임산부 인당 70만원의 대중교통비, 자가용 유류비를 지원하며 1인가구 밀집지역 노후 보안 등 1500개를 스마트 보안 등으로 교체하는 사업, 1인 가구 안심마을 보안관 사업에도 각 15억원과 9억원을 투입합니다.

 

□ 민간참여형 장기전세주택 - 상생주택에 40억원, 모아타운 조성에 29억원, 신속통합기획 수립에 30억원 등 모두 118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으며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인 타격을 받은 시내, 마을버스, 지하철 등에도 2100억원의 지원을 하게 됩니다. (서울교통공사 1천억원, 시내버스 1천억원, 마을버스 100억원을 지원)

 

□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확충, 도로, 공원 안전관리강화 등에 257억원을 지원 합니다.

 

전국 지역별로 다양한 정책을 시행중이기 때문에 본인이 거주하는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셔서 확인 해보세요.

 

🔻 각 지자체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광주광역시
✅인천광역시 ✅세종 ✅경기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강원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제주도  

 

 

 마치며

 

이처럼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인 타격을 받고 있는 분들에게 조기추경을 통한 신속지원을 약속했기 때문에 지금보다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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